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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ALLRAVEN POLAR 2019

북극권 300km를 개썰매로 횡단하라
피엘라벤 폴라 2019





스웨덴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의 성공적인 글로벌 이벤트 중 하나인 피엘라벤 폴라(fjallraven Polar)가 다시 돌아온다. 피엘라벤은 매년 4월 이 생애 최고의 어드벤처를 선사하기 위해 전 세계 각국으로부터 30여명의 주인공을 모집한다. 피엘라벤 폴라는 스칸디나비아 최북단의 북극권 툰드라 300km를 직접 개썰매를 타고 횡단하는 이벤트로, 개인이 쉽사리 할 수 없는 극한의 모험이지만 참가자들은 사전에 어떤 아웃도어 경험이나 개인 장비도 요하지 않는다. 모든 비용과 장비는 피엘라벤에서 담당하고, 스웨덴의 전설적인 생존 전문가 요한 스컬맨(Johan Skullman)이 직접 참가자들을 교육한다. 피엘라벤 폴라는 올바른 아웃도어 지식과 장비만 있다면 누구라도 극한의 환경에서 아웃도어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대회 기간 동안 다양한 생존 교육을 받고, 직접 식사를 준비하며 설원과 오로라 가득한 북극 하늘 아래서 캠핑을 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피엘라벤 폴라 홈페이지(http://polar.fjallraven.com)에 본인을 소개하는 사진과 영상을 간단히 업로드하여 지원 하면 된다.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신체 건강하고, 간단한 영어 소통이 가능하면 된다. 지원기간은 2018년 11월부터 12월 13일까지로, 전세계 각국의 지원자들은 지역별로 경합을 벌이게 되는데, 각 지역마다 2명씩 선발 된다. 선발 방법은 두 가지로, 한 명은 온라인 투표를 통하여 해당 지역에서 최다득표를 얻은 사람이고, 다른 한 명은 피엘라벤 심사단에 의해 후보들 브랜드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후보를 최종 선발한다. 지난 2018 대회의 경우 지원기간 동안 총 4,573명이 지원하였고, 약 300만명에 가까운 웹사이트 방문수를 기록했으며, 총 987,000개의 투표수가 집계되어, 전세계에 걸쳐 큰 반향을 일으켰다.

피엘라벤은 더 많은 사람들이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다는 사명을 갖고, 매년 세계 최대 트레킹 대회인 피엘라벤 클래식과 북극권 개썰매 이벤트인 피엘라벤 폴라를 꾸준히 개최해오고 있으며, 피엘라벤 클래식의 경우 국내에도 지금까지 한국인 참가자가 1,000명을 넘어설 만큼 트레킹 문화를 선도해가고 있다.

피엘라벤 폴라 2019 대회는 2019년 4월 중에 열리게 되며, 한국 역시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1명 이상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 기타 추가적인 정보는 피엘라벤 코리아(www.fjallrave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 팁

- 영상은 사람들과 심사단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다. 따라서 단순히 사진 몇 장만 올리기보다는 시간을 들여 영상을 제작하길 추천한다.

- 간결한 것이 좋다. 5000명에 가까운 지원자들의 모든 프로필을 꼼꼼히 검토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 피엘라벤은 아웃도어 전문가를 찾는 것이 아니다. 여태껏 해온 화려한 여행과 모험들을 나열하기보다는 본인을 진솔하게 소개하는 것이 좋다.

- 창의성을 발휘하라.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프로필이 유리할 것이다.

- 공유는 필수, 소셜 미디어나 전통 매체를 십분 활용하여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는 것이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