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JÄLLRÄVEN CLASSIC CHILE
한국에서 가장 먼 거리파타고니아 풍경 끝판왕유일한 남반구 클래식FJÄLLRÄVEN CLASSIC CHILE
남미 파타고니아의 거대한 빙하, 피오르, 만년설 봉우리와 거친 바람을 뚫고 지나가는 3박 4일간의 대자연 트레킹입니다.

자연환경 및 배경
남미 파타고니아(Patagonia)의 거친 바람, 푸른 빙하, 거대한 암봉과 오지의 거친 자연이 만들어내는 세계에서 가장 극적인 트레킹 무대입니다.
코스 상세
예측 불가능한 파타고니아의 강풍과 기후에 대처해야 하며, 손대지 않은 거친 자연 그대로의 오지 트레일을 따라 이동합니다. 극강의 자연스러움과 고독함, 압도적인 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 수
최남단 지형적 접근성과 환경 보호를 위해 매년 약 200명 ~ 300명의 소규모 정원으로 운영됩니다.
일정 / 장소12월 초 (3박 4일) / 칠레 파타고니아 남부 (약 73 km)캠프사이트지정 야영기온낮 평균 11°C ~ 16°C / 밤·새벽 평균 2°C ~ 6°C (강풍 주의)일출 / 일몰일출 약 05:15 / 일몰 약 21:40난이도 / 지형상 / [산], [해안], [숲] 
Day 1 / START
파타고니아 트레일헤드 [출발] ➔ 원시림 구간 ➔ CP1 야영지 (약 20km)

Day 2
CP1 야영지 ➔ 피오르 해안 및 빙하 전망 구간 ➔ CP2 야영지 (약 20km)

Day 3
CP2 야영지 ➔ 파타고니아 스텝/호숫가 ➔ CP3 야영지 (약 18km)

Day 4 / FINISH
CP3 야영지 ➔ 최종 하산 트레일 ➔ 피니시 베이스캠프 [피니시] (약 15km)
CLASSIC MOMENTS
출발부터 피니시까지, 현장의 생생한 순간을 만나보세요.
클래식 한눈에 보기
7개 국가의 코스 정보와 주요 특징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국가
시기 / 기간
코스 / 지역
주요특징
난이도 / 지형
기온 (낮,밤)
일조
야영지약 2,000명 참가
스웨덴
SWEDEN
8월 초-중순
4박 5일110km
라플란드북극권 쿵스레덴 110km, 툰드라 및 빙하 계곡, 백야 현상1 2 3 4 5중상 (장거리 너덜지대)
산 숲
10~15°C
0~5°C
03:40
22:15 (백야)자유약 1,000명 참가
덴마크
DENMARK
7월 초순
2박3일72km
남퓐 군도남부 해안선, 완만한 숲길, 고성 및 시골 마을 풍경1 2 3 4 5초급 (완만한 경사)
해안 숲 마을
18~23°C
11~14°C
04:45
21:50지정약 300 ~ 500명 참가
미국
USA
매년 7월 중하순
2박3일51km
콜로라도 로키산맥콜로라도 로키산맥 (해발 2,700m 이상 고산 지대)1 2 3 4 5상 (고산증 및 체력 요구)
산 숲
20~27°C
2~7°C
05:45
20:30지정약 500명 참가
한국
KOREA
매년 10월 중순
2박3일57km
제주도제주 한라산 둘레길, 오름, 숲길, 독특한 화산지형1 2 3 4 5중급 (다채로운 숲길)
산 해안 숲 마을
17~21°C
8~13°C
06:35
17:55지정약 300명 참가
독일
GERMANY
9월 말 ~ 10월 초
2박3일51km
알고이 알프스바이에른 알게우 알프스 산악지대, 초원 및 암봉1 2 3 4 5상 (가파른 오르내림)
산 숲 마을
13~18°C
3~7°C
07:15
19:15지정약 500명 참가
영국
UK
매년 9월 중순
2박3일50km
레이크 디스트릭트레이크 디스트릭트, 호수, 능선 및 바위 지대1 2 3 4 5중상 (변덕스러운 기후)
산 숲 마을
14~18°C
2~7°C
06:40
18:40지정약 200 ~ 300명 참가
칠레
CHILE
매년 12월 초순
3박4일73km
파타고니아 남부남미 파타고니아, 푸른 빙하, 거친 강풍 및 암봉 오지1 2 3 4 5최상 (극적인 기후와 오지)
산 해안 숲
11~16°C
2~6°C
05:15
21:40지정
FJÄLLRÄVEN CLASSIC CHILE
FJÄLLRÄVEN CLASSIC CHILE
남미 파타고니아의 거대한 빙하, 피오르, 만년설 봉우리와 거친 바람을 뚫고 지나가는 3박 4일간의 대자연 트레킹입니다.

자연환경 및 배경
남미 파타고니아(Patagonia)의 거친 바람, 푸른 빙하, 거대한 암봉과 오지의 거친 자연이 만들어내는 세계에서 가장 극적인 트레킹 무대입니다.
코스 상세
예측 불가능한 파타고니아의 강풍과 기후에 대처해야 하며, 손대지 않은 거친 자연 그대로의 오지 트레일을 따라 이동합니다. 극강의 자연스러움과 고독함, 압도적인 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 수
최남단 지형적 접근성과 환경 보호를 위해 매년 약 200명 ~ 300명의 소규모 정원으로 운영됩니다.

Day 1 / START
파타고니아 트레일헤드 [출발] ➔ 원시림 구간 ➔ CP1 야영지 (약 20km)

Day 2
CP1 야영지 ➔ 피오르 해안 및 빙하 전망 구간 ➔ CP2 야영지 (약 20km)

Day 3
CP2 야영지 ➔ 파타고니아 스텝/호숫가 ➔ CP3 야영지 (약 18km)

Day 4 / FINISH
CP3 야영지 ➔ 최종 하산 트레일 ➔ 피니시 베이스캠프 [피니시] (약 15km)
CLASSIC MOMENTS
출발부터 피니시까지, 현장의 생생한 순간을 만나보세요.
클래식 한눈에 보기
7개 국가의 코스 정보와 주요 특징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약 2,000명 참가
스웨덴
SWEDEN
4박 5일
라플란드
중상 (장거리 너덜지대)
약 1,000명 참가
덴마크
DENMARK
2박3일
남퓐 군도
초급 (완만한 경사)
약 300 ~ 500명 참가
미국
USA
2박3일
콜로라도 로키산맥
상 (고산증 및 체력 요구)
약 500명 참가
한국
KOREA
2박3일
제주도
중급 (다채로운 숲길)
약 300명 참가
독일
GERMANY
2박3일
알고이 알프스
상 (가파른 오르내림)
약 500명 참가
영국
UK
2박3일
레이크 디스트릭트
중상 (변덕스러운 기후)
약 200 ~ 300명 참가
칠레
CHILE
3박4일
파타고니아 남부
최상 (극적인 기후와 오지)














